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최정윤이 딸과 함께한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최정윤은 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늘은 ‘맘대로 뛰는 최정윤’ 가족여행 2탄 상하이로 날아가 뛰었습니다. 오늘도 놀러 와 주실 거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정윤은 자신을 똑 닮은 붕어빵 딸과 함께 밝은 표정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네티즌은 "단발 잘 어울려요", "둘 다 예뻐요" 등의 응원을 보냈다.

앞서 최정윤은 지난달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해 재혼 비하인드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결혼식을 따로 올릴 계획 없이 혼인신고 후 결혼생활을 시작했으나, 딸이 "부부는 꼭 결혼식을 해야 한다"고 권유했다고 털어놓아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정윤은 지난 2011년 결혼해 2016년 딸을 품에 안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이후 최근 5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깜짝 재혼 소식을 알려 대중의 많은 축하와 응원을 받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