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여고생 느낌으로…우기, 풋풋함과 시크함 오가는 '만찢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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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고생”이라는 글과 함께 학창 시절을 연상케 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우기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우기가 하이틴 감성이 물씬 풍기는 교복룩을 선보이며 레전드 미모를 경신했다.

우기는 최근 자신의 SNS에 “오늘은 여고생”이라는 글과 함께 학창 시절을 연상케 하는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았다. 공개된 사진 속 우기는 긴 생머리에 가지런한 앞머리를 내려 청순하면서도 인형 같은 미모를 완성했다.

세련된 와펜 장식이 돋보이는 짙은 네이비 컬러의 교복 재킷과 스트라이프 넥타이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우기가 하이틴 감성이 물씬 풍기는 교복룩을 선보이며 레전드 미모를 경신했다. /우기 소셜미디어

카메라를 응시하는 깊은 눈빛과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는 하이틴 로맨스 드라마 속 첫사랑 여주인공을 떠올리게 만들었다. 또 우기는 재킷을 벗고 깔끔한 화이트 셔츠 차림으로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머리 한쪽에 노란색 핀을 꽂아 상큼하고 깜찍한 포인트를 더한 우기는 맑고 투명한 피부톤에 생기 넘치는 립 메이크업으로 풋풋한 여고생의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했다. 특유의 아련하면서도 당당한 표정은 교복 패션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우기는 이어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듣거나 기타를 치고 노래를 하는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

우기는 헤드폰을 끼고 음악을 듣거나 기타를 치고 노래를 하는 다양한 모습을 연출했다./우기 소셜미디어

한편, 우기가 속한 (여자)아이들은 현재 전 세계 팬들과 호흡하는 월드투어를 활발히 진행 중이다.

매 무대마다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는 이들은 이번 투어를 통해 글로벌 대세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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