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옥순이 그간의 루머에 대해 해명하며 일침을 가했다.
31기 옥순은 2일 자신의 SNS에 '방송하는 내내는 추운 날 모두가 힘들게 촬영한 방송 망칠까 봐 사실과 달라도 참으며 가만히 있었지만 더 이상의 허위 사실 유포 멈춰 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어 '도쿄 여행 간 사진에 남자는 제 전 회사 동료이고 영호 님 아닙니다. 오스트리아 사진에 손은 가족입니다'며 '익명의 글 모두 거짓입니다. 저 하나 망가뜨리는 게 재밌으세요? 지겨워요. 그만하세요'라고 경고했다.
앞서 옥순은 영숙·정희와 함께 순자에 대한 뒷담화와 따돌림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달 28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 라이브 방송에서 사과의 뜻을 전했으나 순자는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논란 이후 옥순에 대한 비난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사생활 추적과 확인되지 않은 의혹 제기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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