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성시경이 스튜디오를 떠난다.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 전 시즌 최초로 야외에서 시청자들과 만난다.
KBS는 28일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해 잠원 한강공원 다목적 운동장에서 특집 방송 녹화를 진행한다'며 '이번 특집은 스튜디오를 떠나 탁 트인 자연을 배경으로 관객들과 호흡한다. 완성도 높은 라이브 무대와 함께 환경 보호와 기후행동의 가치를 동시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협력해 진행되는 이번 야외 특집은 단순한 음악 방송을 넘어 기후 위기 극복을 위한 연대와 실천의 의미를 더한다. 또한 본 녹화에 앞서 오후 4시 30분부터 약 한 시간 '2026 환경의 날 기념식·대한민국 기후행동 출범식' 행사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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