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가 오늘(27일) 결방한다.
MBC 측은 이날 공식 채널을 통해 "오늘(27일) 방송 예정이었던 <라디오스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편성으로 인해 결방된다"고 밝혔다.

당초 이날 방송될 967회는 '와썹! 마이웨이' 특집으로 꾸며져 god 박준형, 조나단, 정일영, 우주소녀 다영의 출연이 예고된 바 있어 시청자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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