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박한별이 태국 치앙마이에서 변함없는 미모와 완벽한 몸매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박한별은 24일 자신의 SNS에 "하얗게 불태웠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치앙마이의 한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박한별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박한별은 블랙 수영복 차림으로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두 아들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슬림한 체형과 동안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한 차림으로 현지 음식을 즐기며 자연스러운 일상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다. 꾸밈없는 모습 속에서도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며 20대 시절 리즈 미모를 떠올리게 했다.
팬들은 "진짜 자기관리 끝판왕", "마네킹인 줄 알았다", "치앙마이 분위기랑 너무 잘 어울린다", "여전히 레전드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며 감탄했다.
한편, 1984년생인 박한별은 지난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에는 SNS와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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