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현♥' 미자, 결혼 전 '리즈 시절' 소환하더니…순식간에 2kg 뺐다

마이데일리
코미디언 미자, 미자가 게재한 사진/미자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코미디언 미자(42·장윤희)가 성공적인 다이어트 근황을 알렸다.

미자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오자마자 재봄. 벌써 -2kg 감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체중계 위에 올라선 미자의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에는 51.6kg이 표시돼 눈길을 끈다. 미자는 최근 결혼 전 리즈 시절 사진을 공개하며 다이어트 결심을 전한 바 있다. 그로부터 며칠 만에 2kg이 빠졌음을 인증한 만큼, 미자의 빠른 감량 속도가 절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미자는 2022년 코미디언 김태현(47)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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