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XXS 몸통·G컵 가슴' 고백 후…"글래머 숨기고파,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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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윤주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모델 겸 배우 장윤주가 자신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언급했다.

장윤주는 최근 유튜브 채널 '윤쥬르'를 통해 화이트 셔츠를 소개하는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에서 장윤주는 "저는 아무래도 글래머러스한 사람이라 그걸 좀 숨기고 싶을 때가 있다. 지긋지긋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럴 때 남자 재킷이나 남자 셔츠를 입으면 좀 더 쿨해 보인다. 오히려 남자 옷을 여성스럽게 보일 때 더 섹시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 장윤주 유튜브

앞서 장윤주는 지난 2일에는 "우리나라는 속옷의 다양성이 부족하다. 가슴 사이즈에 따른 선택 폭이 넓어야 하는데, 나는 국내에서 브래지어를 사기가 힘들었다"고 고충을 털어놓으며 "20대 때는 몸통이 완전히 XXS 사이즈인데 컵은 B컵이라 맞는 제품이 없었다"라며 "30대 때는 C컵이었고, 지금은 처진 것을 포함해 D에서 G컵 정도 된다"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살 연하의 사업가 정승민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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