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있지(ITZY)의 멤버 유나가 비현실적인 황금 비율과 독보적인 하이틴 퀸의 아우라를 과시하며 전 세계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유나는 2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유리블록 벽면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나는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으로 자신만의 독보적인 보디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녀는 타이포그래피가 새겨진 타이트한 네이비 컬러 티셔츠에 그레이 톤의 미니 핫팬츠를 매치해 청량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두 손으로 머리를 쓸어 넘기는 포즈를 취한 유나는 잘록한 개미허리와 이와 상반되는 압도적인 골반 라인으로 완벽한 S라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하게 마른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입체적인 볼륨감과 탄탄한 핏을 동시에 뽐내며 "말랐는데 볼륨감까지 갖춘 반칙 몸매"라는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쏟아지는 햇살 아래 비친 그녀의 인형 같은 측면 비주얼과 세련된 분위기는 마치 한 편의 해외 하이틴 브랜드 화보를 연상케 했다.
유나가 속한 있지는 최근 새 미니 앨범 'Motto'와 동명의 타이틀곡을 발매하고 가요계에 전격 컴백했다. 지난 2025년 11월 발표한 'TUNNEL VISION'(터널 비전) 이후 약 6개월 만에 돌아온 있지는 이번 신곡을 통해 대중의 리스너들을 완벽히 사로잡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