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박신양이 반전 매력을 뽐냈다.
23일 박신양의 계정에는 "전시 끝!! 본격적으로 그림 그린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박신양은 전시장에서 "나 박신양인데, 이제 전시 끝나서 본격적으로 한번 그려보려고"라며 말한 뒤 양팔을 흔들며 춤을 추고 있다. 스스로도 춤추는 본인의 모습이 웃긴 듯 폭소하고 있다.


그런 다음 박신양은 "어우 힘들어. 어우 지쳤다. 밥 먹고 하자"라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웃음을 더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게 AI가 아니라고?", "나보다 관절에 기름칠 잘 되어있는 아저씨", "누가 이렇게 열심히 살라고 했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신양은 최근 두 번째 개인전 '박신양의 전시쑈: 제4의 벽'을 선보였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