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박지현(26, LA 스팍스)이 약 7분간 코트를 누볐다.
LA 스팍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미켈롭 울트라 아레나에서 열린 2026 WNBA(미국여자프로농구) 정규시즌 원정경기서 라스베이거스 에이시스에 101-95로 이겼다.
LA 스팍스는 2연승을 내달리며 3승3패가 됐다. 케이스 플럼이 3점슛 6개 포함 38점을 퍼부었다. 박지현은 7분7초간 3점슛 1개를 시도했으나 불발됐다. 그러나 리바운드, 어시스트, 스틸을 하나씩 기록했다. 파울도 두 차례 범했다.
LA 스팍스의 다음 일정은 30~31일 워싱턴 미스틱스, 코너티컷 선과의 원정경기. 이번 원정 4연전을 마치면 홈으로 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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