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부쩍 컸네”…불륜 홍상수·김민희, 주변 시선 의식 않는 ‘육아 나들이’ 포착(종합)

마이데일리
홍상수, 김민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근황이 포착됐다.

24일 엑스포츠뉴스에 따르면,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경기 하남시 미사 인근에서 함께 걷는 모습이 목격됐다.

사진 속 홍상수 감독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유모차를 직접 끌고 이동하고 있으며, 김민희는 청바지에 모자를 쓴 편안한 차림으로 그 뒤를 따르고 있다.

특히 유모차에 탄 아들은 부쩍 성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임신 소식을 전한 뒤, 같은 해 4월 아들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김민희./온라인 커뮤니티

이들의 목격담은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다. 지난 3월 인천국제공항에 이어 미사 인근 공원에서 나들이를 즐기는 모습 등이 잇따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전해진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홍 감독은 2017년 영화 기자간담회에서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며 김민희와의 관계를 공식 인정했다.

한편, 홍상수 감독은 현재 법적으로 유부남 상태이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2016년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으나, 2019년 법원은 이를 기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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