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 육아 논란" 아야네, "둘째 임신했는데 살 쭉쭉 빠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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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네./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최근 논란 이후 근황을 전했다.

아야네는 21일 개인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살이 쭉쭉 빠져서 임신 초반 몸무게보다 -2kg"라며 "원래 없던 식탐이 생기다가 없어지다가 한다. 하루하루 다른 자아를 발견하는 중"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아야네는 최근 딸 루희의 어린이집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루희는 아직 무염식을 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였다. 그런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가방에서 사탕 껍질을 발견했다"면서 "그동안은 '이거 못 먹는 거야'라고 설득해 왔는데, 이제 맛을 알게 되어버렸다"고 답답함을 호소했다.

해당 발언이 온라인상에서 '어린이집을 향한 과도한 저격이 아니냐'는 논란으로 확산되자, 남편 이지훈은 SNS를 통해 "우리 루희는 무염(식) 중이다. 유난 떨어 미안하다"고 직접 진화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결혼해 2024년 시험관 시술을 거쳐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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