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몸무게를 공개했다.
조수애는 21일 자신의 SNS에 “요즘 몸무게=인생 최저”라고 적으며 체중계에 올라 선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조수애의 몸무게는 46.5kg. 키 168cm로 알려진 그는 확연히 마른 체중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조수애는 2016년 JT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약 2년 만에 회사를 떠났다. 2018년 12월 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5월 아들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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