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박지훈이 농협은행의 새 얼굴이 됐다.
20일 NH농협은행 공식 SNS 계정에는 "새로운 가족 박지훈님을 소개합니다. 앞으로도 NH농협은행과 박지훈이 보여드릴 다양한 모습들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영상에서 박지훈은 "제가 드디어 농협은행의 모델이 됐다. 이렇게 든든하고 따뜻한 농협은행의 가족이 되어서 정말 행복하고 감사하다. 농협은행과 박지훈 많이 사랑해주시고 기대 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변우석은 2024년부터 2년간 농협은행의 모델로 활동해왔다. 박지훈은 변우석의 뒤를 이어 농협의 새 얼굴로 활약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박지훈 배우가 가진 따뜻하고 세심한 이미지가 당행이 추구하는 고객 중심 금융의 가치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앞으로 박지훈 모델과 함께 TVCF는 물론 SNS, 오프라인 캠페인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국민에게 꼭 필요한 은행으로 다가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지훈은 1680만명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역할로 활약했다. 현재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를 통해 시청자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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