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김구라(56)가 늦둥이 딸의 교육을 향한 남다른 열의를 드러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스톡킹’에는 ‘해설 어린이 참교육하러 온 엠스플 터줏대감 빵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는 ‘리틀 쿠바’ 박재홍이 출연해 김구라, 김선우와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김구라는 “오늘 송도에 있는 국제학교에 다녀왔다. 늦둥이 딸을 입학시켜볼까 해서 가봤는데, 거기서 박재홍을 만났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학부모들이 국제학교와 인접한 아파트를 많이 선호한다”고 설명하며 박재홍에게 “애도 없는데 거기 왜 사느냐”고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김구라는 지난 2020년 12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해 이듬해인 2021년 늦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여러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딸과 영상 통화를 하는 등 애틋한 부성애를 가감 없이 드러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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