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과 함께하는 소소하고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성유리는 6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두 딸과 함께 나란히 앉아 길거리 토스트를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아이들의 '극과 극' 패션이다. 쌍둥이 자매는 각각 노란색과 핑크색 옷을 선택해 서로 다른 개성을 뽐냈다.

앞서 보라색과 민트색 포인트가 들어간 '공주 드레스' 차림으로 산책에 나섰던 모습과는 또 다른 깜찍함을 자아낸다.
성유리는 지난해 tvN 예능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쌍둥이인데도 서로 너무 다르게 생겼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아이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이번 사진에서도 아이들은 저마다의 스타일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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