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쌍둥이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2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쌍둥이 딸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아이들은 알록달록한 공주 드레스를 입고 나란히 산책에 나선 모습이다.
앞서 성유리는 지난해 tvN 예능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쌍둥이인데도 서로 너무 다르게 생겼다"며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아이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5월 프로골퍼 출신 안성현과 결혼했으며, 결혼 5년 만인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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