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 멤버 김채원이 향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부케가르니의 전속 모델로 선정됐다.
부케가르니는 1일 모델 발탁 소식을 전하며, 김채원 특유의 화사하고 생기 넘치는 매력이 담긴 신규 광고 캠페인을 동시에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아티스트가 평소 해당 브랜드의 아이템을 즐겨 사용해 온 것이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브랜드 측은 "평소 브랜드에 애정을 가진 김채원의 실제 사용 경험이 모델 선정의 결정적 이유"라면서 "그녀가 보여주는 밝고 다채로운 매력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감각적인 향의 분위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라고 설명했다.
현재 부케가르니는 차별화된 조향 노하우를 바탕으로 헤어와 바디 케어 등 폭넓은 뷰티 카테고리를 구축하고 있다. 브랜드 측은 이번 김채원의 모델 발탁을 전환점 삼아 브랜드 정체성을 재정립하고, 고객 소통을 강화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한편,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오는 22일 정규 2집 '퓨어플로 pt.1(PUREFLOW pt.1)'로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이후 두 번째 월드투어에 나서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