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새끼의 연애2' 윤후♥최유빈, 장거리 극복했다…촬영 끝나고도 "현재진행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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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빈이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전했다. / 최유빈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윤민수 아들 윤후와 최종 커플로 이어진 최재원 딸 최유빈이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전했다.

최유빈은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을 마친 소회를 직접 밝혔다. 그는 "아직 많이 부족한 저를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최유빈이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전했다. / 최유빈 SNS

이어 "시청자분들께서 예쁘게 바라봐 주신 덕분에 10주 동안의 방송 기간 내내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며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주신 제작진께도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감사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앞으로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하겠다"고 덧붙였다.

함께 출연한 이들을 향한 애정도 드러냈다. 최유빈은 "모든 출연진이 제게는 소중한 인연"이라며 "함께 웃고 배우며 잊지 못할 기억들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고 밝혔다.

최유빈이 '내 새끼의 연애2' 종영 소감을 전했다. / 최유빈 SNS

윤후와 최유빈은 tvN STORY·E채널 예능 '내 새끼의 연애2'에서 장거리 연애라는 현실적인 고민을 겪으면서도 서로를 향한 마음을 확인, 최종 커플로 이어졌다. 특히 촬영 이후에도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현실 커플'로 알려지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내 새끼의 연애2'는 자녀들의 연애를 지켜보는 부모들의 시선과, 사랑을 통해 성장해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지난 29일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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