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소녀시대 효연이 장기간 이어온 숙소 생활에 대해 얘기했다.
17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할명수’ 영상에는 박명수와 효연의 대화가 담겼다.
이날 효연은 “전 아직도 숙소 생활을 하고 있다. 편안하게 쉴 곳과 맛있는 밥을 다 제공해주고 얼마나 좋냐”고 말했다. 박명수가 절약을 많이 했을 것 같다고 하자 그는 “저축만이 살길이라 생각한다”며 “내년이면 숙소 생활 20년 차다. 왜 나가야 하냐”고 답했다.


특히 효연은 숙소 이모님을 언급하며 “데뷔 때부터 제2의 엄마라며 잘 보살펴주겠다 하셨다. 지금까지도 잘 보살펴 주신다. 그래서 있으려 한다”면서도 “가끔 수입 없으면 눈치가 보이기도 한다. SM은 그래도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무조건 박수 쳐주고 서포트해 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효연은 2012년 12억에 매입한 인천 송도의 오션뷰 펜트하우스를 지난 2020년 37억원에 내놓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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