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용준형, '동반 결별' 후 뭐하나 했더니…뜻밖의 장소서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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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와 용준형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 장성규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현아와 용준형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방송인 장성규의 우승 축하 파티에 참석해 밝은 모습을 전했다.

16일 장성규는 자신의 SNS를 통해 "끝나지 않은 우승 축하 파티. 그리고 테니스에 입문한 반가운 동생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볼캡을 쓴 장성규와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현아, 용준형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편안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아와 용준형 부부의 근황이 공개됐다. / 장성규 SNS

이날 장성규는 최근 테니스 랭킹 1위 달성을 기념해 축하 자리를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앞서 "테니스를 시작한 지 3주년을 앞두고 랭킹 1위에 올랐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낸 바 있다.

여기에 최근 테니스를 시작한 현아와 용준형 부부도 함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장성규는 두 사람을 향해 "환영한다"고 인사를 전하며 남다른 친분을 자랑했다.

한편 현아와 용준형은 지난 2024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다. 최근에는 나란히 각자의 소속사와 결별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현아는 지난 10일 소속사 앳에어리어와 전속계약 종료 소식을 전했고, 용준형 역시 지난달 소속사를 떠난 사실이 알려졌다.

특히 용준형은 최근 현아를 향해 "사랑하는 내 아내, 그동안 마음고생 많았다. 앞으로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길 바란다"며 애정 어린 메시지를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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