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지 쉽지 않아"…허경환, 매출 700억 사업서 일부만 남기고 엑시트 [마데핫리뷰]

마이데일리
허경환 / '알딸딸한 참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방송인 허경환이 매출 700억 원대로 알려진 닭가슴살 사업에서 지분 일부만 남기고 엑시트(투자금 회수) 한 것으로 밝혀졌다.

14일 웹 예능 '알딸딸한 참견'에는 '맏누나 홍진경 등장, 예측불가 토크 시작'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게스트로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출연한 가운데 사업 관련 이야기를 나눴다.

홍진경은 2004년부터 김치 사업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다. 안재현은 "브랜드 유지하는 거 쉽지 않은데"라고 존경심을 표했다.

허경환, 홍진경 / '알딸딸한 참견'

닭가슴살 사업을 하는 것으로 알려진 허경환에게도 자연스럽게 질문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예상 밖 답변이 나왔다. 15년 넘게 유지해온 사업에서 멀어졌다는 것. 허경환은 "작년에 빠졌다. 나도 한 15년 했다"고 했다.

홍진경은 "그러면 엑시트를 한 거냐"고 되물었고, 허경환은 "엑시트를 한 건 아니고"라고 말을 흐렸다. 이에 뮤지는 "엑시트를 하고 조금 남겼다"고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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