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여배우들이 댄서들과 사랑에 빠졌다.
지예은(32)은 위댐보이즈(WE DEM BOYZ) 수장인 바타(32·김태현)가 연애 중이다.
지예은 소속사 씨피엔터테인먼트 측은 '동료로 지내오던 두 사람은 서로 좋은 감정을 갖고 만나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응원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둘은 교회 친구로 지내오다가 연인으로 발전, 사랑을 키웠다.
여배우와 댄서의 만남은 지난해 혜리(32·이혜리)·우태(35·채우태)가 있었다. 둘은 2024년 개봉한 영화 '빅토리'로 만났다. 우태는 극중 안무를 혜리에게 가르쳤고 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교제 기간은 2년이 지났다.
우태는 위댐보이즈 리더로 2022년 Mnet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지코의 '새삥' 안무를 창작하며 수많은 챌린지 열풍을 일으켰고 블랙핑크 제니의 히트곡 '라이크 제니(like JENNIE)' 안무를 맡아 화제가 됐다.
우태도 '스트릿 맨 파이터'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코레오그래피를 주 장르로 하는 댄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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