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선글라스도 못 가린 미모…'CG급 비주얼'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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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배우 박보검이 마네킹을 연상케 하는 완벽한 비주얼로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박보검은 최근 자신의 SNS에 “Merci, Adieu”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보검은 바다 풍경을 배경으로 블랙 더블 브레스트 재킷에 선명한 블루 셔츠를 매치,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 손으로 알파벳 장식을 가리키며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특유의 부드러운 매력이 묻어난다.

이어진 컷에서는 ‘PARIS’ 문구가 보이는 배경 앞에서 정면을 응시한 채 선 모습이 담겼다. 단정하게 넘긴 헤어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모래와 건조한 식물이 놓인 공간에 앉아 고개를 살짝 돌린 채 포즈를 취했다. 블루 셔츠의 강렬한 컬러감이 블랙 수트와 대비를 이루며 시각적인 임팩트를 더한다.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사람 맞냐”, “마네킹인 줄 알았다”, “비주얼이 말이 안 된다”, “선글라스 써도 잘생김이 뚫고 나온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3년생 박보검은 영화 ‘몽유도원도’ 출연을 확정 짓고 차기작 준비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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