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최현석 셰프 딸인 모델 최연수가 혼인신고를 마쳤다.
11일 최연수는 자신의 계정에 "여러분 저 혼인신고 했어요!"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최연수는 남편 김태현과 구청을 방문해 혼인신고서를 작성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연수는 "모랑 씨 나오는 날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이제 진짜 해야 한다. 처음 해봐서 그런지 생각보다 꽤 복잡했다. 그래도 어찌저찌 작성은 다 했다"며 "작성하고 나니까 뭔가 기분이 좀 이상했다. 제출하면 진짜 끝이더라. 그래도 정말 제출은 했다"라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정식으로 서류 제출을 마친 두 사람은 결혼 축하 선물인 태극기를 인증하며 "국경일에 잘 달겠다. 이왕 이렇게 된 거 잘 살아보자!"라고 씩씩하게 다짐했다.
그러면서 최연수는 "접수하고 4일인가 만에 완료 문자 옴"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밴드 딕펑스 김태현과 12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12월 임신 소식을 알려 축하를 받았으며, 출산은 오는 6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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