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손태영이 임장을 다녀왔다.
11일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뉴저지의 대치동. 누구나 한 번쯤은 살고 싶어하는 드림하우스 구경 간 손태영❤️권상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미국 뉴저지에 거주 중인 손태영은 학군지인 데마레스트에 있는 집을 구경하러 갔다. 집을 살펴보던 손태영은 근처 고등학교가 뉴저지 상위 10% 안에 든다는 말에 "완전 좋다"고 말했다.

이어 손태영은 "한국도 대치동 이런 데 학군 좋으면 집값이 비싸지 않나. 여기도 그렇냐"고 물었고, 중개인은 고개를 끄덕였다. 중개인은 "학군이 좋으면 타운이 안전하다는 보장이 있고, 집값이 올라간다는 보장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손태영은 공감하며 "맞다. 우리 동네를 보면 학교가 있으니까 경찰들이 되게 많다. 학교 주변에도 많고 동네가 안전하긴 하더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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