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가수 나비가 내일 둘째를 출산한다.
11일 나비는 자신의 계정에 "베리야 내일 만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나비는 두 달 전 촬영한 만삭 화보를 공개하고 둘째 딸을 만날 설렘을 드러내고 있다.


나비는 그린 컬러의 브라렛과 화이트 롱스커트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콘셉트의 만삭 D라인 화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2021년 5월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해 10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둘째 성별은 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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