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범보수 교육감 후보 단일화 추진위원회는 6일 오후 2시 경남교육청에서 김상권 예비후보와 김영곤 예비후보에 대한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양 후보간 단일화 여론조사는 4월3일과 4일에 걸쳐 여론조사 기관 리얼미터에서 진행했으며, 경남도민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수치는 발표하지 않기로 했으며, 최종 김상권 후보가 단일화에 성공했다.
김영곤 후보는 "이번 경선 결과에 대해 경험하게 수용한다"며 "범단추에서 원칙과 공정을 지켜줘 경남도민들이 수용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경남교육이 변화 될수 있도록 동반자로써 김상권 후보를 돕겠다"며 "이제는 원팀으로 경남교육감 선거에 돌입하겠다"고 덧붙였다.
김상권 후보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며 "앞으로 김영곤 후보와 경남 미래교육을 위해 차근차근 하나하나 발 마춰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그러면서 "권순기 후보와는 검증된 채널 및 토론회를 거친 후 단일화 절차에 들어가는 것이 올바른 순서"라며 "권 후보측에서 일정을 조율하자면 언제든지 응대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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