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진주시펜싱협회장배 펜싱선수권대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경남체육고등학교 체육관에서 동호인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고 밝혔다.
진주시펜싱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플러레, 에페, 사브르 등 3개 종목으로 나뉘어 초·중·고등부·일반부·엘리트부 등 다양한 부문에서 진행됐다.
진주시펜싱협회장은 “이번 대회는 펜싱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실력을 겨루고 교류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펜싱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가 동호인들의 기량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오는 8월 시에서 개최되는 대통령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준비에도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오는 8월 12일부터 23일까지 12일간 ‘제66회 대통령배 전국 남녀펜싱선수권대회 겸 국가대표 선수 선발대회’와 ‘2026 생활체육(클럽·동호인) 전국펜싱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제10회 진주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 개최
20대부터 60대까지 남자·여자복식과 혼합복식…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
진주시협회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주실내체육관, 진주생활체육관, 문산실내체육관, 진주여자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00여 명의 동호인과 관계자가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고 밝혔다.
진주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배드민턴 동호인 간 교류 확대와 생활체육을 통한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는 20대부터 60대까지 연령과, 실력별로 구분해 남자복식·여자복식·혼합복식 경기가 진행됐다.
진주시배드민턴협회장은 “이번 대회에 참가해주신 동호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동호인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경상남도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 교류를 확대하고 우의를 다지는한편, 실력 향상과 체력 증진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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