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미나, 가까이서 보면 이런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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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미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미나가 비현실적인 초근접 미모로 전 세계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미나는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화보 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화면을 꽉 채운 클로즈업 샷에서도 굴욕 없는 완벽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레이스 소재의 의상과 어우러진 그녀의 깊은 눈빛과 우아한 실루엣은 하이주얼리의 품격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미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현재 월드투어 'THIS IS FOR'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뜨겁게 호흡하고 있다. 특히 트와이스는 오는 4월 25일과 26일, 28일 사흘간 일본 도쿄 국립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는 해외 아티스트 사상 최초로 도쿄 국립경기장에 입성하는 역사적인 기록으로, 트와이스의 독보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까이서 보니 정말 사람인지 인형인지 모르겠다", "미나의 고전적인 미모는 주얼리보다 더 빛난다", "도쿄 국립경기장 공연도 너무 기대된다"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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