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kg 빠짐" 원지, 깜짝 근황에 난리났는데…"누가 봐도 장난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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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지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여행 유튜버 원지가 체중 감량이 만우절 장난이었다고 밝혔다.

1일 원지는 자신의 계정에 "충격속보 : 몸무게 13킬로 빠짐 미쳤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만 이전과 별 차이 없는 모습에 네티즌들은 "티가 전혀 안나요", "13kg 빠진 거 맞냐" 등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 원지 인스타그램/ 원지 인스타그램

결국 원지는 "아니 이거 누가 봐도 만우절 장난 아닙니까"라고 토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어디서 13kg 빠졌는지 사진 한참 봤는데ㅋㅋ", "살 빠진 사진 찾으려고 계속 넘기다다 만우절인 걸 깨달았다", "와 난 진짜 믿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원지는 지난해 11월 지하 2층에 창문 없는 6평 크기의 공간에서 직원 3명이 함께 근무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가 열악한 직원 처우 논란에 휩싸였다. 이후 원지는 사과문을 게재했으며, 약 3개월 간 활동을 중단한 후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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