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선린대학교(총장직무대행 전경국)는 지난 3월17일자 고용노동부로부터 '근로자안전보건교육기관'으로 승인 받았다.

이번 승인은 선린대학교 산업안전보건과 주도로 2025년 겨울방학중 사업계획서를 완성했고, 대학본부에서 관련서류 일체를 구비해 1차 서류통과 했으며, 지난 3월11일 2차 현장방문 실사를 거쳐 최종 승인됐다.
전경국 총장직무대행은 "번 근로자안전보건교육기관으로 지정은 선린대학교가 가진 물적·인적자원을 활용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기업과 연계한 대한민국 산업안전 교육강화에 더욱 힘 쓰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산업안전보건과 이창은 학과장은 "근로자안전보건교육기관 승인을 통해 선린대학교가 명실공히 고용노동부로부터 안전보건교육기관으로 인정받은데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실무중심 안전보건교육을 통해 향후 지역사회 근로자들의 생명보호 및 건강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고 전했다.
포항지역은 POSCO 등 철강산업을 비롯한 국가산업단지가 구축되어 있어서 근로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뿐만 아니라, 지방자치단체 및 경북교육청과 연계해 관내 공무원, 초중고교 학생들을 대상으로한 안전보건교육도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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