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포스터까지 가리키며 홍보…유리 위해 제대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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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가 유리를 찾아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 윤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유리를 찾아 따뜻한 응원을 전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

윤아는 25일 자신의 SNS에 "굿걸(Good girl)"이라는 짧은 메시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게시물에는 유리가 출연 중인 연극 'THE WASP(말벌)'을 해시태그로 덧붙이며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아는 차분한 긴 생머리에 브라운 스웨이드 재킷과 블랙 진을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로 등장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도 특유의 청순한 비주얼이 돋보였다. 윤아는 유리와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포즈를 취했고, 두 사람의 변함없는 케미가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윤아가 준비한 노란 꽃다발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윤아를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에서 깊은 애정이 느껴져 훈훈함을 더했다.

윤아가 유리를 찾아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 윤아 SNS

또 다른 사진에서는 유리의 연극 포스터를 배경으로 선 윤아의 모습이 담겼다. 윤아는 포스터 속 유리를 손으로 가리키며 홍보에 적극 동참하는 센스를 보였다.

윤아가 유리를 찾아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 윤아 SNS

한편, 유리는 데뷔 19년 차에도 불구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며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S씨어터에서 개막한 연극 'THE WASP(말벌)'에 출연해 한층 깊어진 연기력을 선보이며 관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윤아 역시 꾸준한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작품 '폭군의 셰프'를 통해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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