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가수 장윤정이 북유럽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자신만의 합리적인 쇼핑 철학을 공유했다.
장윤정은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 '장윤정의 장공장'에 "장윤정이 픽한 내돈내산 북유럽 쇼핑템! 북유럽 보따리 장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 장윤정은 "덴마크에 다녀왔는데 날씨는 춥지만 무척 감성적인 곳이었다"며 "북유럽 감성 인테리어가 왜 유행인지 가보자마자 바로 체감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그는 "한국 쇼핑몰에서는 구할 수 없거나 아직 수입되지 않은 희소성 있는 물건들 위주로 구매했다"며 자신만의 쇼핑 기준을 밝혔다.
직접 구매한 수건, 가방, 그릇, 목걸이 등을 차례로 소개한 장윤정은 시청자들을 위한 현실적인 조언도 잊지 않았다.
그는 "쇼핑 팁을 드리자면, 갤럭시 사용자의 경우 사진을 찍어 동그라미를 그려 보면 쇼핑 정보가 바로 나온다"며 "대부분 한국에서 파는 물건이 더 저렴한 경우가 많으니, 단순히 여행 기분에 사는 건 안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윤정은 지난 2013년 도경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120억 원 규모의 펜트하우스를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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