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이션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 몽환→힙시크 '반전 비주얼' 매력 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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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돈크라이/피네이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다채로운 콘셉트로 반전 비주얼 매력을 발산하며 컴백 기대감을 드높이고 있다.

그룹 베이비돈크라이/피네이션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18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의 오피셜 포토 2종을 공개했다.

먼저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서 베이비돈크라이는 앤티크한 가구와 몽환적인 색감의 배경을 바탕으로 보다 깊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고전적인 무드와 현대적인 감각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멤버들의 키치한 감성을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베이비돈크라이/피네이션

또 다른 오피셜 포토에서는 힙한 매력으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데님 의상으로 쿨한 아우라를 발산하는가 하면, 액자 프레임을 활용해 감각적인 연출을 완성했다. 여기에 면사포와 티아라 등의 소품을 더해 멤버 각자가 지닌 개성을 극대화했다.

그룹 베이비돈크라이/피네이션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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