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넥슨은 19일 온라인 RPG '바람의나라'의 서비스 30주년을 기념하는 일러스트와 로고를 공개했다.
1996년 출시해 올해 서비스 30주년을 맞이한 '바람의나라'는 4월 30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두고 30년의 역사를 기념하는 일러스트와 로고를 제작했다.
일러스트는 '바람의나라'가 30년 동안 쌓아온 다채로운 콘텐츠를 한국적 개성이 두드러지는 책가도 형태로 그렸다. 로고는 30년의 역사를 쌓은 '바람의나라' 서비스를 앞으로도 계속 이어간다는 의미의 라인아트 형태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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