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새록, 母에 유언 문자 남겼다…"드라마 촬영 도중 대형사고 긴박 상황"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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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라디오스타’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금새록이 ‘라디오스타’에서 복싱 훈련 비하인드부터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까지 다채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무쇠소녀단2’ 복싱 훈련 과정에서 금메달을 따낸 사연과 함께 멤버들과 가까워지게 된 이야기를 전하며 유쾌한 입담을 펼친다.

11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하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금새록은 장진 감독이 연출하는 연극에 캐스팅되어 생애 첫 연극 무대에 도전하게 된 근황을 전한다. 특히 연습실에서 벌어진 예측불허의 사건들을 가감 없이 털어놓으며 특유의 엉뚱하고 자유로운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이어 금새록은 ‘무쇠소녀단2’ 복싱 훈련 과정에서 멤버들과 친해지게 된 계기도 공개한다. 훈련을 함께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함께 목욕탕을 다니며 더욱 돈독해진 에피소드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 MBC ‘라디오스타’

이와 함께 곽범의 전담 코칭 아래, 전국생활복싱대회 금메달에 빛나는 반전 실력을 전격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금새록의 달라진 눈빛과 실력에 MC들도 감탄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드라마 ‘사랑의 이해’ 촬영 중 자칫 대형 사고로 이어질 뻔했던 아찔한 비화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한다. 현장의 안전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취해야 했던 긴박한 상황은 물론, 생사의 공포를 느껴 어머니에게 ‘유언 문자’까지 보냈던 비장한 에피소드까지 더해져 호기심을 자극한다.

데뷔 전 ‘아르바이트 만렙’ 시절의 과거도 공개된다. 영화관, 빙수 가게, 웨딩 박람회 등 장르 불문 알바 섭렵기를 전한 금새록은 “당시 사장님들이 아직도 연락을 주신다”라며 유상무, 김수로 등 스타 사장님들과의 예상치 못한 인연을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연예인이 된 후에도 전 사장님들이 끊임없이 연락을 취해오는 ‘집착(?)’의 이유는 무엇인지, 본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복싱 훈련 비하인드부터 연극 도전, 다양한 아르바이트 경험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공개할 금새록의 이야기는 이날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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