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로 수면의 질을 높인다 ’…슬립퍼, 맞춤형 라인업으로 존재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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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 쇼룸 티라 / 슬립퍼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결혼 준비로 직접 침대를 선택하는 과정에서 명확하지 않은 제품 정보와 선택의 어려움을 체감한 대표가 매트리스의 핵심 요소를 연구하여 론칭한 수면 브랜드 ‘슬립퍼(SLEEPER)’가 수면의 질을 중시하는 트렌드와 맞물리면서 매트리스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수면(SLEEP)’과 ‘하는 사람(-ER)’의 합성어로 만들어진 브랜드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투명한 제품 정보와 고품질, 합리적인 가격으로 각자의 수면 스타일과 생활 습관을 고려한 맞춤형 매트리스, 맞춤형 프레임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좋은 수면을 취할 수 있도록 수면의 질을 향상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를 입증이라도 하듯 시장의 관심도도 높아지고 있다. 올해 1월 기준 매트리스 누적 판매는 10만 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주요 백화점에 입점하고 플래그십 스토어를 오픈하면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 제품의 품질을 알리고 있다.

최근 야심차게 선보인 호텔 침대 프레임 ‘허쉬(HUSH)’는 높은 소비자 호응을 얻 호텔 침대 부문에서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연구개발 투자를 확대하여 고객 수면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수면 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라며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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