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가 남자친구의 근황을 전했다.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5회에는 걸그룹 천상지희로 2005년 데뷔한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그는 현재 23세 연상의 전 메이저리거 브래디 앤더슨과 공개 열애 중이다.

이날 서장훈은 스테파니 남자친구인 브래디 앤더슨의 현역 시절 경기를 챙겨봤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그는 "홈런 타자가 아닌데 홈런을 50개 터져서 화제가 됐다. 선수생활을 길게 하지는 않고 일찍 끝났다"며 "아마 메이저리그를 좋아하는 팬들은 꽤 알만한 선수"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장훈은 "그분은 어떻게 잘 계시냐. 뭐 하시냐"라고 안부를 물었다. 그러자 스테파니는 "이번에 새로 구단 코치로 갔다"라고 남자친구의 근황을 전했다. 현재 브래디 앤더슨은 로스앤젤레스 에인절스 타격코치로 근무 중이다.
스테파니는 지난 2020년 미국인 야구선수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인정했다. 스테파니는 1987년생, 브래디 앤더슨은 1964년생으로 두 사람은 23세 차이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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