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현민 천금 1타점 희생플라이, 한국 '7-2' 9회만 막으면 '기적' 미국행 보인다 [MD도쿄]

마이데일리
7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조별리그 한국-일본 경기. 안현민이 3회초 1사 1루에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있다./도쿄(일본)=한혁승 기자

[마이데일리 = 도쿄(야구) 김경현 기자] 한국이 기적을 일으키기 직전이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9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1라운드 C조 최종전 호주와의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은 8회말 김택연의 1실점으로 6-2에 몰렸다.

9회 선두타자 김도영이 볼넷으로 출루했다. 곧바로 대주자 박해민이 투입. 계속된 1사 1루에서 이정후의 유격수 땅볼 때 제리드 데일의 송구 실책이 나와 1사 1, 3루가 됐다. 안현민이 외야 뜬공을 만들며 1점을 냈다. 7-2.

이대로 경기가 끝나면 한국이 미국으로 향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안현민 천금 1타점 희생플라이, 한국 '7-2' 9회만 막으면 '기적' 미국행 보인다 [MD도쿄]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