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배달 특화 삼겹살 브랜드 정직화벌집삼겹이 코로나19 이후 꾸준히 배달 음식 주문이 증가하고 있는 흐름을 반영하여 간소화된 조리 시스템과 차별화된 메뉴로 출범 5개월 만에 70호점을 돌파하는 성적을 거뒀다.
매장에서 사용하는 통돌이 형태의 자동직화구이기는 조리 과정을 쉽고 빠르게 하여 점주들로 하여금 인건비 부담을 경감시켜준다. 이에 1인 매장 운영도 가능할 뿐만 아니라 배달 주문에도 대응할 수 있게 된다.
정직화벌집삼겹을 운영하는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 (주)WD(위벨롭먼트) 관계자는 빠른 성장세에 대해 배달 중심 흐름에 발맞춰 운영의 효율성과 간소화된 조리 시스템 등이 주효했고 향후 가맹점과 상생 가능한 운영을 통해 더욱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고기에 약 360번의 촘촘한 칼집을 내 불향을 입히고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하는 대표메뉴 ‘벌집삼겹’ 구워서 파는 고기임에도 육즙과 풍미를 간직하고 있어 배달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한편, WD는 외식 시장 뿐만 아니라 피규어 브랜드를 통해 콘텐츠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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