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청와대 가요" 수트 입고 등장…"세금 안 낸 거냐?" 팬들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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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이 청와대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랄랄 SNS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청와대를 방문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9일 자신의 SNS에 "청와대 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피팅룸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네이비색 수트 셋업에 흰 셔츠를 입은 채 거울을 보며 셀카를 찍었다. 단정한 정장 차림이 눈길을 끈다.

랄랄이 청와대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랄랄 SNS

게시물 이후 팬들의 다양한 반응이 이어지자 랄랄은 추가 사진을 올리며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세금 안낸거나 잡혀간거냐 하는데 아닙니다"라며 팬들의 추측을 일축했다.

한편, 랄랄은 최근 코 재수술과 눈 밑 지방 재배치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자신의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엄마에게는 간단한 피부 관리를 선물하고, 저는 저에게 주는 선물로 재정비를 하러 왔다"고 말했다.

이어 "화장으로도 가려지지 않아 코와 눈 밑 지방 재배치를 하려고 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후 그는 한층 어려진 외모로 시선을 끌었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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