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시누이와 격의 없는 사이임을 자랑했다.
8일 정주리는 자신의 계정에 "우리 어머님이 나 쓰라고 낳아주신 내 아가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주리의 시누이가 집에서 김밥을 싸고 있고, 정주리의 아들이 단무지를 먹으며 구경하는 모습이 담겼다. 시누이는 위생 장갑을 끼고 입술을 삐죽 내민 채 김밥을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시누이는 정주리의 게시물을 리그램 하며 "집에 가기 직전까지 부려 먹는 새언니"라고 폭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세 연하의 건설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