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미치에다 슌스케·누쿠미 메루, 4월 내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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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포스터 / (주)NEW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영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이하, '네마노) 주연 배우 미치에다 슌스케와 누쿠미 메루가 내달 내한한다.

영화 '네마네'는 글을 읽고 쓰는 데 어려움이 있는 소녀 아야네와 아야네를 대신해 가사를 쓰는 소년 하루토의 청춘 로맨스를 그린 영화로 미치에다 슌스케는 하루토, 누쿠미 메루는 아야네 역을 맡았다.

미치에다 슌스케, 누쿠미 메루 / (주)미디어캐슬 공식X

두 사람은 '네마네' 개봉에 맞춰 내달 초에 영화 공식 홍보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미치에다 슌스케는 4월 3일부터 5일까지, 누쿠미 메루는 4월 4일부터 5일까지 무대인사 등의 홍보 일정에 참여하며 한국 관객들과 함께한다.

특히 미치에다 슌스케의 이번 내한은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의 흥행 감사 내한 이후 3년 만으로 국내 팬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킬 예정이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4월 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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