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제철(004020)이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는 EU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을 대비해 유럽 현지 고객사 대상 밀착 대응에 나섰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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