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김성수의 바닷가 데이트가 공개된다.
26일 채널A ‘신랑수업2’ 측은 ‘신랑즈’ 김성수와 박소윤의 설렘 가득한 데이트 현장을 담은 티저를 선보였다.
김성수는 지난 해 12월 ‘신랑수업’을 통해 쇼호스트 박소윤과 소개팅을 하며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 화제를 모았다. 약 3개월 만에 ‘신랑수업2’를 통해 돌아온 김성수는 박소윤과 더욱 발전된 연애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성수는 티저에서 더욱 댄디하고 슬림해진 모습으로 등장해 여심을 설레게 한다. 그는 “3월 19일 우리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라며 ‘신랑수업2’의 새 출발을 알리고, “소윤 씨랑 꼭 여행 오고 싶었어요”라는 말로 더욱 깊어질 데이트를 예고한다.

김성수는 박소윤과 바닷가에서 진짜 연인 같은 분위기를 풍기며 데이트를 하고, 자신의 속마음을 내레이션으로 풀어낸다. 그는 “처음에는 다 어색하잖아요. 근데 바다를 보고 맛있는 밥도 먹고, 그러다 말없이 손도 잡고”라고 말한다. 이어 박소윤의 손을 슬쩍 잡는 ‘심쿵 모먼트’가 포착되며 시청자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린다. 나아가 김성수는 숙소에서 박소윤의 무릎을 베고 눕는가 하면, 커플 잠옷을 입고 다정히 서로를 바라보는 모습으로 ‘초스피드 관계 진전’을 예감케 한다.
마지막으로 김성수는 “같은 잠옷을 입고 한참을 같이 웃다가, 어느새 진짜로 시작하는 것 같은 느낌”이라는 스윗한 멘트와 함께 “진짜 사랑의 모든 것. 신랑수업 그 두 번째 이야기”라면서 티저를 마무리했다.
3개월만에 돌아온 김성수-박소윤의 더욱 깊어진 연애 이야기와, ‘신랑즈’를 위해 연애 코치로 나선 3MC 이승철-탁재훈-송해나의 신선한 케미는 3월 19일(목) 밤 10시 첫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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