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오늘(11일) 오후 6시 신곡 ‘트루스'(Truth)를 발표한다.
'트루스'는 황민현이 '럴러바이'(Lullaby)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흔들리는 일상 속에서도 우리가 함께라는 진실만큼은 변치 않는다고 말하는 팝 발라드 곡이다. 모든 것을 쏟고 견뎌낸 하루의 끝에서 문득 누군가를 떠올리며 느끼는 안도감을 담백하게 표현했다.
황민현은 지난 6~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한 팬미팅에서 이 곡 무대를 깜짝 선공개했다. 그는 "지치고 힘들어도 우리가 함께라는 사실은 변치 않는다는 메시지를 황도(팬덤명)에게 전하고 싶었다"며 "곁에 있는 것만으로도 다시 숨을 고르게 하는 존재는 바로 여러분"이라고 말했다.
한편 황민현은 최근 티빙 오리지널 '스터디그룹' 시즌2 출연을 확정했다. 3월에는 일본 도쿄 국제포럼홀에서 팬미팅을 개최하며, 마지막 공연은 TV아사히 채널을 통해 현지에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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