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는 1번홀부터 18번홀까지 차례로 규칙에 따라 골프공을 골프채로 쳐서 홀에 넣는 경기로, 홀에 들어가기까지 걸린 타수가 적은 사람이 경기에 이기는 운동이다. 18홀까지 총 72타를 기록한 경우 '싱글 플레이어'라고 한다. 프로에 준하는 실력을 갖춘 사람을 이르는 표현이기도 하다. 이 기사를 보는 골퍼들이 모두 싱글 플레이어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유용한 골프 정보를 제공한다.
브이씨(365900)의 골프 거리측정기 전문 브랜드 보이스캐디가 골퍼들의 최대 관심사로 꼽히는 '비거리 향상'을 중심으로 한 신규 사업 전략 '비거리 UP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일 제품 중심의 마케팅에서 벗어나, 비거리 향상이라는 공동 목적 아래 제품군을 통합해 단계적으로 전개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스윙 연습, 장비, 클럽 퍼포먼스 등 비거리 향상에 영향을 주는 핵심 요소들을 하나의 프로젝트로 묶어 기술적 경쟁력과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하겠다는 전략이다. 보이스캐디는 비거리 UP 프로젝트의 주요 라인업으로 △디지털 스윙스틱 SS10 △보이스캐디 V 골프공 △뉴턴 샤프트를 선정했다.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데상트골프가 2026 시즌을 맞이해 고기능성 제품인 '아크먼트 골프화 시리즈'를 출시했다. '아크먼트 골프화 시리즈'는 데상트골프의 신발 기술력을 집약한 골프화로, 부산에 위치한 데상트코리아의 신발 R&D 연구 센터인 DISC(이하 DISC부산)에서 개발됐다.
스윙 메커니즘을 고려한 데이터 분석과 실사용 환경 테스트를 기반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아크먼트 골프화 시리즈'의 핵심은 비거리 향상을 위해 카본 소재를 사용한 정확한 지점에 있다. 가볍고 탄성도 높은 카본 플레이트를 미드솔 전면이 아닌, 하중이 집중되는 핵심 부위에 X자 구조로 배치해 스윙 순간 발생하는 에너지를 반발력으로 전환한다. 필요한 곳에만 힘을 쓰는 구조로 에너지 손실을 줄이고, 추진력과 비거리 효율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아웃솔에는 체중이 가해지는 각도에 따라 지면을 단단히 움켜쥐는 반응형 트렉션 디자인을 적용해 우수한 접지력을 제공한다.
또한 아웃솔 바닥부터 측면까지 하나의 구조로 설계해 발의 쏠림과 흔들림을 제어하고 다양한 지형에서 안정감을 높였다. 내장 쿠셔닝 폼은 충격을 흡수해 장시간 라운드 내내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비거리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아크먼트 골프화 시리즈'는 국내 대표 장타자 선수들에게도 주목받고 있다. 명실상부 국내 대표 장타자인 KPGA의 정찬민 프로, 2025년 KLPGA투어 공식 비거리 1위에 오른 이동은 프로, 또 다른 장타자 윤이나 프로는 사전 필드 테스트 이후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비쳤다.

지티에스앤(대표 방운식·박현철)이 실외 골프 연습장 'GTS GOLF TOWN 가양점(이하 가양점)'을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리뉴얼로 기존 연습장 기능을 넘어 골프와 웰니스를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재편했다. 가양점 리뉴얼의 핵심은 실외 타석에 'GTS Signature'를 도입해 기존 데이터 기반 연습 환경에 코스 플레이 기능을 결합한 점이다.
'GTS Signature'는 지티에스앤이 개발한 골프 시뮬레이터로, 실외 타석에서도 코스 플레이와 스윙 데이터를 함께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용객은 실제 공을 치며 구질을 직접 확인하는 동시에 비거리·탄도·방향성 등 주요 데이터를 점검할 수 있다.
여기에 필드 기반 코스 플레이 기능이 더해지며 연습과 게임을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게 됐다. 가양점은 45개의 실외 타석과 야외 스크린 7개 룸, 실내 스크린 8개 룸을 갖춘 대형 매장이다. 여기에 △카페 △스포츠 테라피 공간 △피트니스 시설 등 부대시설을 함께 갖추며 골프를 중심으로 한 복합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를 통해 연습과 라운드뿐 아니라 회복과 체력 관리까지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골프존(215000, 각자대표이사 박강수·최덕형)이 한국 골프의 출발점으로 평가받는 '군자리CC'를 스크린골프 코스로 복원하고 전국 골프존 시뮬레이터가 설치된 스크린골프장에서 선보인다. 골프존은 군자리CC의 역사적 자료와 기록을 기반으로 지난 20여 년간 축적해 온 골프존의 시뮬레이터 기술력에 언리얼 엔진5을 적용해 코스를 복원했다.
코스 전반에 1929년부터 1971년까지 운영되던 당시의 지형 흐름과 분위기를 반영했으며 특히, 카트 도로와 지면 질감은 과거 군자리CC 환경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골프존은 극강의 현실감과 정교한 물리 엔진, 고성능 하드웨어를 지원하는 언리얼 엔진5 적용으로 정밀하게 복원된 코스를 스크린골프 플랫폼을 통해 재탄생 시켰다.
이번 군자리CC 코스 복원은 골퍼들에게 지금은 사라진 한국 골프의 역사적인 장소에서 라운드 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국내 골프 문화유산을 디지털 환경에서 계승하는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국 골프 플랫폼 기업 쇼골프(대표 김준오)는 일본 가고시마와 구마모토 지역에 위치한 아카미즈 골프리조트 인수 후 직접 운영하며, 단순한 예약·송객을 넘어 현지 운영 구조 전반을 재정비하는 방식을 택했다. 기존의 관행적인 비용 구조와 비효율적인 운영 방식을 개선하고, 한국과 일본 양국 골퍼의 이용 패턴을 반영한 운영 전략을 도입한 것이 변화의 핵심이다.
특히 눈에 띄는 부분은 성수기와 비수기의 명확한 분리 운영, 그리고 한국 골퍼 수요를 반영한 티타임 및 숙박 운영 방식의 개선이다. 이를 통해 특정 시즌에만 수익이 집중되던 구조에서 벗어나 연중 안정적인 내장객 흐름을 확보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운영 참여 이후 1년간 해당 골프장들은 예약 안정성, 고객 만족도, 재방문율 측면에서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다. 무리한 가격 인하 경쟁 대신, 운영 효율을 높이고 서비스 품질을 유지하는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캘러웨이 어패럴이 2026년 SS 시즌을 맞아 'Performance Meets Style, 퍼포먼스, 스타일을 만나다'를 시즌 키 메시지로 기능성 중심의 설계에 스타일적 완성도를 더해 퍼포먼스와 스타일 모두를 아우르는 신제품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캘러웨이골프의 기술적 헤리티지를 디자인 요소로 확장하고, A.I. Performance라인을 중심으로 퍼포먼스 무드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투어 선수와 상급 골퍼를 위해 설계된 캘러웨이골프 기어의 상징인 트리플 다이아몬드 요소를 디자인 모티브로 적용해 퍼포먼스 라인의 아이덴티티를 더욱 선명하게 완성했다.
경량성과 신축성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를 기반으로, 봄·여름 시즌 라운드에 최적화된 쾌적한 착용감과 안정적인 움직임을 제공한다. 남성 라인은 퍼포먼스에 최적화된 디테일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룬다. 트리플 다이아몬드의 심볼을 등판 니트 조직으로 섬세하게 표현하고, 앞판에는 그라데이션 디자인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세련된 비주얼을 동시에 완성했다.
여기에 뛰어난 신축성과 복원력을 갖춘 기능성 소재의 슬림핏 팬츠를 더해 스윙 동작에 최적화된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성 라인은 경쾌한 소재감과 스타일 활용도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청량한 터치감의 소재로 단독 착용만으로도 레이어드 효과를 연출할 수 있는 상의를 비롯해 일본 수입 고밀도 나일론 스판 소재를 적용한 블루종을 선보인다. 데님 무드의 캐주얼한 스커트와 플리츠 디테일이 어우러진 디자인에는 내장 밴드를 더해 활동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강화했다.

한성에프아이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골프웨어 브랜드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이 SBS골프 채널 특별 프로그램 '로테이션 클럽' 제작 지원을 통해 시그니처 라인 신제품 홍보에 나섰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퍼포먼스도 스타일도 100% 스윙을 위하여'라는 테마로 출시한 시그니처 라인 신제품들을 로테이션 클럽 출연자 의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완벽한 스윙에 도움을 주는 퍼포먼스 기능성을 만나볼 수 있으며, 대표 컬러인 스트롱 블루를 기반으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돋보이게 하는 디자인도 확인할 수 있다.
필드 위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여줄 수 있는 셋업부터 가볍게 연습장에서도 착용 가능한 캐주얼 스타일까지 다양한 필드룩을 전문가 및 출연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어 다가오는 봄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골퍼들에게 추천한다. 로테이션 클럽은 본격적인 골프 시즌을 앞두고 샷 고민이 있는 골퍼들을 위한 고민 해결 프로그램이다.
스윙 교정과 클럽 피팅에 따른 드라이버 선택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진 골퍼들을 대상으로 자신감 회복을 도와주기 위해 김가형 프로, 김형주 프로, 이승효 프로, 이미지 프로 등 레슨 전문가들이 직접 코칭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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