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셀, 채널A ‘셰프와 사냥꾼'서 야생 환경 속 조리 기술력 눈길

마이데일리
'셰프와 사냥꾼'./채널A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주방·생활용품 기업 (주)블랙큐브의 프리미엄 쿡웨어 브랜드 쿡셀(COOKCELL)이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셰프와 사냥꾼'을 통해 극한 환경에서도 활용 가능한 조리 기술력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블랙큐브는 12일, 쿡셀이 채널A 예능 '셰프와 사냥꾼'에 공식 조리도구 협찬 브랜드로 참여해, 프로그램에 등장하는 모든 요리 장면에 쿡셀 제품이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출연진이 직접 사냥한 야생 식재료로 요리를 완성하는 자급자족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최고급 미식을 추구하는 셰프와 생존 본능을 지닌 사냥꾼이 함께하는 독특한 구성으로, 첫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셰프와 사냥꾼'./채널A

지난 8일 방송된 1회에서는 인도네시아 라부안 바조를 배경으로 펼쳐진 출연진들의 긴박하면서도 유쾌한 첫 여정이 그려졌다. 특히 에드워드 리는 제한적인 환경 속에서도 가지, 파프리카, 쌀 등 기본 식재료와 함께 쿡셀의 홀로그램 큐브 프라이팬, 궁중팬, 편수냄비, 티크 도마, 다마스커스 칼 등 다양한 조리도구를 활용해 완성도 높은 요리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추성훈, 임우일, 김대호 등 출연진 각자의 캐릭터와 생존 방식이 어우러지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높였다.

김진숙 블랙큐브 대표는 "쿡셀은 요리의 '쿡(Cook)'과 세포의 '셀(Cell)'을 결합해 '요리의 세포를 깨운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라며, "야생이라는 낯선 환경에서도 쿡셀의 조리도구가 안정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력을 기반으로 '쿡셀이 만들면 기준이 된다'는 브랜드 신뢰를 지속적으로 증명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셰프와 사냥꾼'은 총 10부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10시 채널A를 통해 방송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쿡셀, 채널A ‘셰프와 사냥꾼'서 야생 환경 속 조리 기술력 눈길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